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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회사소개

회사소개



우리가 누릴 수 있는 공간에 따뜻한 감성을 담습니다. 

Emotional Fabric... Lu&Xia










루앤시아. 그저 평범함을 사는 너와 나


우리를 지칭하는 이름입니다...





 

"공간이 주는 안락함이 너무 좋았고,


그러한 공간을 위해


가장 잘 할 수 있는 도구로 패브릭을 선택했습니다.




한동안 묵혀 두었던 그림을 다시 그렸고,


그렇게 쿠션이라는 작은 캔버스를 찾게 되었네요~



또..



이렇게 막 구겨져도 예쁘다 나는! 하고


말하는 자연스러운 구김의 리넨도 만났습니다.



이렇게 하나 얹히고, 또 하나 얹혀서


그렇게 어느덧 5년.


지금의 루앤시아가 되었습니다."




아직 유명하지 못한 루앤시아라는 곳을


어렵게 찾아와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


늘 거북이 속도로 달려온 터라,


빨리 유명해질 것 같진 않지만^^;



항상 작은 특별함을 찾는 일 늦추지 않고


열심히 만들어 가겠습니다. 종종 들러봐 주세요~"












계절에 변화에 따라,



그때그때 기분에 맞게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에


맞추어가며 자신의 취향대로 공간을 꾸미는 것이지요.   


     

그러면 어느새


그 공간은 가정의 현재모습을 있는 그대로     

     

      보여주는 일기장과도 같은 역할을 하게 됩니다...     


    


건축가 나카무라 요시후미 <집을 생각한다> 중에서.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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